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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asdqwe12340
한 달 전
큰아*** 자꾸 돈을 달래요
이제 막 일을 하기 시작해서 차근차근 모으고 있는데요 제가 고등학생때 아빠한테 용돈 달라고 많이 찡찡 거렸어요 암튼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자꾸 명절마다 큰아*** 돈 빌리는 것도 아니고 그냥 달래요 싫다니까 너도 돈달라고 못살게 굴지 않았냐 그래서 자기가 복수 하는 거다 또 친구들 만나려면 니가 밥 사줘야 나오지? 이러면서 저 무시하고.. ㅋㅋ 전 그런 친구 없는데 가진게 없으셔서 그런지 이런 걸로 무시하시고 암튼 그래서 아*** 얘 적금 드느라 돈 없다니까 큰아*** 월급을 다 적금하진 않을 거 아니냐 막 이러고 그래서 아니 제가 큰아빠한테 그런 적 없고 아빠한테 그러지 않았냐 난 친구 밥 안사준다 이러니까 막 계속 갈궈요 돈 안빌려준다고 또 다른 큰아빠한테 난 쟤 *** 없어서 싫어~ 이러는데 뭔 제가 큰아빠한테 금전적으로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당연히 드리죠 그러긴커녕 가족끼리 밥먹으면 절때 계산을 한적도 없으면서 제가 왜 돈을 드려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얼굴 보자마자 돈얘기부터 하는데 제가 친절하게 웃으면서 돈을 드려야하나요? 하 진짜... 이제 20살 초반인데 50살 넘은 사람이 창피하지도 않나.. 하 담에 또 만나면 돈얘기 할텐데 어떻게 해야 돈얘기를 안하실까요 제가 얼마나 더 참고 얘기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명절이라 서로 얼굴 붉히기 싫은데... 말을 무시해도 자꾸 말을 걸어요 어쩌죠...?
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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