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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1tae1whan
한 달 전
동생 취업(게임) 그리고 아버지의 성격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을 이야기하고자 이 어플을 다운을 받았습니다 먼저 동생은 27살이고 여동생입니다 동생은 취업의 준비를 전혀하지 않고 매일 밤을 새서 친구들과 헤드셋을 끼고 게임을 합니다 그모습을 전 정말 보기 힘들어요 엄마는 다이소에서 일을 하시고 아버지는 경비로 일을 합니다 저도 중소기업에서 일을 하고 월세로 살죠.. 이런 상황에서 동생이 저런 모습을 보인다는게 정말 짜증이나요 자고 게임하고 자고 게임하고 동생의 친구는 뭐하는 작자들인지.. 엄마가 힘들어하는 모습도 보기 싫고 좀 도와주었으면 좋겠는데.. 얼마전엔 일주일을 집에 들어오지 않고 pc방에 갔다왔더라고요 또 고양이도 있는데 자기가 데려와놓고 똥도 안치웁니다 책임감도 없는 건지.. 책임을 못질거면 아예 데려오질 말지 답답합니다 제가 죽을 것 같아요 아버지는 아버지라고 부르고 싶지 않네요.. 솔직히 현실적으로 아버지의 사업이 망해서 엄마가 고생을 하는 거인데 그걸 모르는듯 옷을 절대로 안버리십니다 방에 보통사람의 10배이상을 꽉 차있습니다 등산가방도 20개는 넘어요 신발도 모자도 엄청나죠 상상하시는것 이상입니다 이시갈때마다 비용도 많이 들고요 아버지 용품때문에 저흰 이불을 모와 둘 공간도 없어요 이야기를 했고 싸웠고.. 얼마전에 새벽에 불을 켜시고 등산 준비를 하시길래 메세지로 말했죠 하지만 건방떨지 말랍니다 자기가 돈을 더 많이 낸다고.. 참.. 이게 아버지인가요? 동생도 아버지도 저런데 중간의 엄마가 너무 불쌍하고 그런 걸 모르는 아니 관심도 없는 듯한 동생과 아버지가 답답합니다 매일 기도를 해요 아버지는 차라리 등산가서 사고로 죽어버리길.. 동생은 나가서 혼자 살아보겠다고 이야기를 해주길 그러면 적어도 취업은 할 테니까요
짜증나불만이야속상해화나답답해실망이야우울해슬퍼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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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um1004
한 달 전
솔직히 저였으면 어머니 모시고 집나갑니다 정신 한번 차려야죠 누구 덕분에 이렇게 살수있었는지
iwritethis
한 달 전
부모님 인생을 존중해드리고, 본인의 인생을 살길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