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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donworry1418
한 달 전
여기서 땡땡이는 절 얘기하는 거 예요이번주 수요일에 친구 에스크에 양덕여중에 땡땡이가 너랑 친하다고 사진 떠벌리고 다니던데 라는 말이 달려서 그 친구가 저한테 시비조로 니가 그랬냐고 따지는 거예요 근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 얘기고 친구들한테 언급도 안했고 진짜 떳떳한데 누가 했는지도 모르는 익명질문으로 절 몰아 붙이길래 에스크 괜히 신경 쓰이게 한 건 미안해 근데 나는 진짜 그런 적 없다 라고 충분히 설명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 친구랑은 상황이 끝났는데 친구 2명한테 똑같은 말투 똑같은 내용으로 달려서 그 친구 2명이 저한테 또 따지듯이 말을 해서 진짜 나는 떳떳하다고 난 절대 그런 적 없는데 괜히 신경 쓰이게 했다면 미안하다고 해서 그 친구들이랑도 상황을 정리했어요 이번주 목요일날에 ...! 근데 거기서 끝나면 될 걸 친구한테도 똑같은 내용으로 달리고 친구한테도 땡땡이가 너 친구로 생각 안하고 빽으로 생각 한다고 달린거예요 그래서 제가 괜히 신경쓰이게 해서 미안하다 근데 난 진짜 떳떳하고 그런 적 없으니 오해 말아달라고 정확히 얘기를 했고 그 친구들이랑도 이야기를 끝냈는데 거기서 끝날 줄 알았거든요...? 근데 친구 두명한테 또 달린거예요 똑같은 내용으로 그래서 또 똑같이 얘기해줬는데 니가 떳떳하지 못하니까 사과하는 거 아니냐면서 몰아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계속 저런 거 달려서 신경쓰여서 내가 다 불편해서 사과한거라고 찔리는 거 아니라고 말했는데도 누가 했는지도 모르는 저 익명질문으로 자존심 깎아내리니까 너무 속상하단 말예요 .. 그래서 신경 끄려고 해도 계속 반복된 말로 더 퍼지니까 누가 그러는지도 모르는데 괜히 무섭고 제가 뭘 그렇게까지 잘못했길래 그렇게까지 하는지 너무 서럽고 그냥 다 너무 속상해서 계속 기억나서 .. 다른 생각을 못하겠어요 여러명에서 저 한명을 상대로 몰아붙이기만 하는데 나한테 이정도 신뢰도 밖에 없었나 라는 실망감이랑 속상함 때문에 멘탈 붕괴 될거같애요 다 그만두고 싶은데 너무 힘든데 .. 진짜 전 떳떳한데 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그런 적 없는데 누가 저랑 아는 애들만 쏙쏙 골라서 말을 하니까 너무무섭고 소름 돋아요 ..누구한테 털어놓지도 못하고 너무 속상해서 얘기하고 갑니다.. 위로 좀 해주세요 정말 서럽고 모함 하는 익명 때문에 속상하고 무섭고 소름끼쳐요
힘들다속상해무서워답답해서러움우울해걱정돼불면괴로워트라우마불안무기력해혼란스러워친구관계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고민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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