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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721019jj
한 달 전
정말 당신한테 해주고싶은 말이 많아 내감정과 내의견따위는 듣지도 않는 당신이라서일까 그냥 당신에게 전해지지않는 편지를 써볼려구,.정말 수많은 폭언 당신은 기억하지못하는 폭언 나는 당신에 폭언에 길들여진듯 내자존감이 바닥이더라구 당신을 불신하게되고 나도 폭언을 하더라구 하지만 당신과 나사이에 이런 감정들은 싸워가며 그냥 미워하면서 살면되겠지 하지만 부모를 무시하는발언과 행동 난 ..그래놓구선 우리집에는 왜가자는데 가면세상 불만가득 담배만피우고 술만 마시면서 당신은 그게정당힌다지만 당신은그져 엄마가 싫어한다는이유로 날괴롭히고 내부모도 무시하고 당신은 아니라지만 당신에 행동과말투에서는 이미 불만투성인데 이 가게때문에 견뎌볼라했어 근데 이젠 못해 부모눈가에서 눈물이보이는데 내가 효도를 했던게 아니라 불효를하고있는데 어떡해 당신과 살거라 생가하니 우린 사랑같은것도애정도 없잔아 하지만 나는 내부모를사랑하고 존경해 그래서난 당신을떠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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