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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2달 전
회사일과 많은 스트레스로 사는게 정말 힘들어보이는 사람이 있어요. 항상 밝은 모습으로 지내서 잘 몰랐었는데 한잔 하고 말하더군요. 사는게 너무 힘들다고..그리곤 소리 없이 울었어요. 이럴땐 어떻게 말해줘야 되나요. 위로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줘야될지 모르겠어요.
걱정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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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irtle2
2달 전
그 눈물을 봐주었던 그 시간이 그에겐 무엇보다 큰 위로였을거에요. 아무말도 하지 않았던 그 침묵이 가장 따뜻한 위안이었을거에요.
soft8
2달 전
옆에 있어주고 그 사람 이야기를 들어주는것이 힘이 될거예요. 꼭 위로의 말을 건네자면 그분 마음을 알아주고 기분에 공감해주는 말이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