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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분노라는 감정이 치솟아오른다. 억울해서 눈물이 난다. 분해서 이를 악물게된다. 이해하려고 한 내가 한심해서 자책하게된다. 화가 너무나는데 미칠것같은데 억눌러야하는게 너무너무 견디기가 힘들다. 증오심이 생기는 내 마음이 너무 괴롭다. 다 싫다 모든게 다, 한계에 도달했나보다. 죽고싶다는 생각 해본적 없었는데 그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가족이라는 그 거지같은게
분노조절스트레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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