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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esel0607
22일 전
안녕하세요 저는 06년생 현재 15살 이고요. 제 고민은 14살땐 친구가 없어서 흔히 찐따처럼 짜져서 학교 다니고 일진에게 찍혀서 걸어갈때마다 꼬라보며 은따아닌 은따를 겪으면서 지냈습니다. 제 글을 보다보면 아무것도 아닐거라고 그게 힘든거냐고 하시겠지만 15살의 저는 너무 견디기 버거웠네요 집에 돌아와서도 부모님께 난 친구 없다고 난 은따 당하고 있는것 같다고 말해도 부모님은 2학년땐 좋은 친구 사귈거라면서 걱정말라고 하십니다.그런데 어떻게 걱정을 안할까요. 전 밤새도록 내일 아침이 두려워지고 잘때는 꼭 눈물 한방울씩 흘리고 잡니다. 어떡해 해야 위로를 받을수 있을까요 전 그냥 수고했단 말 한마디만 바라는것 뿐인데.
스트레스받아속상해우울우울해걱정돼무서워외로워슬퍼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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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요 내일은 더 나은 하루가 되길 바랄께요 좋은 친구들 많이 사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