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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소원
tayotayou
한 달 전
안녕하세요. 직장으로 인해 고민이 많은 23살 여자입니다 복잡하고 긴글이지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2019년에 동물보건사 1달 다니고 퇴사 - 수의사의 언어적폭력 , 갑질 로 인해 퇴사 @하고싶은것 - 크리에이터 매니저(1순위), 동물보건사 본가 - 수원 (혼자 사는중) 할머니집 - 서울 ❤️글 읽기전에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동물보건사 오래 일할 생각은 없어요 * 2021년 8월 동물보건사 자격증이 나와요 하지만 응시자격 조건이 경력1년 이상이에요 그래서 일단 1년만 다닐 생각이에요 * 동물보건사 하면서 경력 + 돈 벌고 크리에이터 매니저가 되기위해 학원과 여행,취미생활에 투자할겁니다 * 알바안하고 동물보건사 하는 이유는 만약에 꿈을 이루지 못했다면 다시 동물보건사로 일할 생각입니다 (하나의 보험같은거죠) 시작하겠습니다! <고민> @ 집근처(수원)에는 동물보건사를 구하는 곳이 없어서 멀리가야함 기본 1시간 @ 서울은 최소20분 최대40분 여러곳이 있음 @ 서울에서 일하게 될시 수원집은 전세를 줘야함 선택 (댓글로 번호와 생각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수원에서 알바하면서 집근처에 자리가 날때까지 기다린다 * 집근처 동물병원 2개 있는데 1개는 24시에요 * 참고로 개발되고 있는 도시여서 건물도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동물병원이 들어올지는 모르는상태 2. 수원에서 기본 1시간 걸리는 직장 잡아서 다닌다 * 전에 직장도 왕복2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였는데 일찍일어나는거, 다리아픈거 빼고는 괜찮았어요 몸보다 마음고생을 심하게해서.. 몰랐던거 일수도..? 3. 서울에서 직장잡고 수원 전세주고 할머니랑 동거 또는 자취를 한다 * 할머니집 동거x , 자취x 수원집에서 살고싶은 마음이 크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안나와서요.. 너무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ㅠㅠ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속상해불안해우울걱정돼불안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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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i9040
한 달 전
수원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더라도 바로가는 버스나 지하철로 환승없이 갈수있으면 한시간정도는 출퇴근 괜찮다고봐요 바로갈수있는곳이라면 수원에서 출퇴근해도 괜찮을것같고 서울에서 직장잡고 할머니집에서 동거하는건 마음에 안드시는것같으니 수원에서 알바하면서 집근처에 직장나올때까지 버티는게 괜찮은것같아요 만약 집근처에 일자리가 몇개월이상 안나온다하면 그때서 서울에서 직장잡는걸 고민해봐도 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