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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23일 전
아름다움에 대해서 인생을 살아보면서 인생은 아름답다고 생각하며 온갖 푸르름이 돋던 기억이 있다. 맞는 말이다 인생은 아름다운것인데 그것이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서 이상적이고 유토피아라고 불러지기 시작했다. 세상의 온갖 사람들은 그런건 없다며 나를 무너뜨렸다. 온잦 더러운 기준으로 나도 또 그렇게 나도. 어쩐 일인지 오늘은 더 그런것 같다
슬퍼힘들다실망이야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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