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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딸 아빠 스킨십
저는 17 녀 이구요 아빠와 사이가 좋았고 아빠는 딸바보세요 직장 때문에 아빠께서는 2주일에 한번씩 집으로 오시거든요 그래서 주말 쉬시다가 다시 올라가시고 힘들고 외로우신 거 알아요 어렸을 때야 서슴없이 스킨십 하고 지냈지만 저도 이제 저만에 자아를 가지고 좋고 싫고를 구별할 수 있는 시기 잖아요 제가 옆으로 누워있으면 오셔서 장난으로 엉덩이를 때리세요 전에 아무 기분 안들었는데 중학교와서 많은 것을 알게되어서 ㅋㅋ 아빠가 의도하셨는지 아니였든지 기뷴이 너무 불쾌한 거예요 그래서 하지 말라고 했는대 그냥 제가 맨날 하지 말라고 하니깐 경각심을 못 느끼시고 그냥 계속하세요 또 두번째는 제가 피해의식이 있을 수도 있지먼 등을 문질 문잘 하시고 등을 토닥하는데 자꾸 브라를 만지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닐 까 생각이 들어요 ㅠ 이것도 불쾌하구요 또 제거 소파 같은데 누워있으면 아빠께서는 저보고 귀엽다며 볼을 만지시는 데 이건 이햐하는데 볼을 만지실 때 손은 볼에 가있늠데 팔이 자꾸만 가슴을 스치고 머물러 있어요 그래서 좀 수치스럽고 불쾌한데 이거를 가지고 아빠 왜 내 가슴에 팔을 얹져 이럴 순 없잖아요 아빠께서 나름 힘든 생활 하시니깐 좋게 좋게 하시지 말라고 말씀드려도 자꾸만 반복이 되고 그랴서 이러다가 제가 한계점에 왔을 때 폭발하면 아빠께서 상처를 많이 받으실까봐 두려워요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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