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편지
jungsigak
한 달 전
저희 아버지가 바람을 피는것같습니다.. 엄마가 가끔 아*** 바람을 피는것같다고 말씀을 해주셨고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요 오늘 커피를 마시는도중 아빠폰에 00~~(하트) 라고 되있는 사람이 카톡이 오더라고요 엄마랑 제가 같이 봤었고요 근데 저희 아버지가 바람을 필 시간이 없으실텐데 회사갔다오셔서 거희 가족이랑 같이 계시고 저녁마다 운동을 가십니다 솔직히 바람을 펴도 같이 있을 시간이 없는데 어머닌 계속 신경을 쓰시고 계시더라고요 저라도 그렇겠지만.. 아빠의 바람 어쩌면 좋을까요?
스트레스받아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