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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qwrezx12345
8달 전
나에게는 아*** 둘이다 키워주신 분이 고마워서 30살 이후로 보험료도 내드리고 적은 돈이지만 적금도 부어드리고 그러지만 내 살기 바쁘고 힘들어서 연락도 가끔하니 삐지고 싫은 티 내시는 모습 보니 남은 남인가 보다 연락 잘 못해도 두 분은 항상 날 응원하고 걱정말라 하시는데 정작 키워준 분은 날 속으로 욕하는 것 같다 ㅠ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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