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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23일 전
명절이라 불편한건 어쩔수없다 치자 그날이 다되서 예민해서 별생각이 나는것도 어쩔수없고 조절이 안되니까 손자를 더 좋아하긴한가보다 그래서 돈을번다한들 줘야할까 싶기도 하고 놀다가 삐질수도 있는데 그걸로 머라하는게 이상한거지 지가삐진거지 내가뭐했나?.. 대학가는거 신경써봐야 뭐할건건데? 지가해야되는데 외가가 아들이 많이 없으니 뭔가 바라는지는 몰라도 안하는짓 안하면안되는건가.. 나는 대학가든말든 신경안쓰신분들잖아요 근데 동생은 관심이 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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