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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ayeon20060622
한 달 전
오늘은 시골에 왔어요..친척 집에 막내인 저를 제외한 다른 언니 오빠들은 모두 대학생들이어서. 시골가는게 매우 싫었죠..아니나 다를까 대학생언니 오빠들은 공부하거나 제가 알아듣지 못할 이상한 대학 생활 얘기만 했어요 졸지에 전 공부만 할수 밖에 없었어요.. 설날에..중1이..공부....다른사람은 너떻개 생각할지도 몰라도 전...좀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겨울방학이어서 공부좀 할려고 하루에 기본 9시간씩 공부를 하니 엄마가 설날 까지 공부 하라고 하네요..정말 쉬고 싶은데...공부 못하는 오빠와 제멋대로 하는 아빠에게서 고통받는 엄마를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주고 싶어서..열심히 했는데 .. 이건 좀 아닌것 같은데 하기 싫다고 말도 못했어요... 고민끝에 엄마 나 좀 쉬면 안되 라고 말을 했어요..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넌 정말 공부와 거리가 먼 아니구나...라는...조금....견디기 힘든...허무하기도 하고..많은 생각이 들게하는..답이 돌아왔어요.. 어떻게할까요..저 죽고 싶을정도로 힘들어요...
짜증나힘들다속상해화나불안해스트레스우울두통어지러움걱정돼우울해불안외로워답답해슬퍼스트레스받아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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