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RiRin06
8달 전
오늘은 가끔있는 그런 분의 날이에요. 긍정을 바라며 긍정에 다가가려는 나. 이게 얼마나 갈까... 장담할순 없지만 지금은, 지금은 그래요. 늦은 밤이 되어서 바뀔지도, 내일 바뀔지도. 설날이 끝이나면 바뀔지도. 아니면 생각관 다르게 조금 오래 갈지도-. 나도 항상 바라는건, 밝은 아이인데.. 성인은 무슨 그냥 아직,.. 어린 얘 같아요. 아무리 찾아봐도 성숙한곳 하나 없고, 성숙과 어울리지 않는 나의 겉과 속이. 정말 그냥 성인만큼 살아온것 빼고.. 나의 긍정을 바란다고, 내가 활발한 아이가 되길 바란다고, 내 취향을 바꿀수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당,연 한걸까요. 그런데 나는 .... 아니 잘 모르겠어요. 그냥 더 생각 안하고 좋은 기분이니까, 좋은것만 보고 한시간만 이라도 좋은 생각... ... 좋은 생각이 어디있어, 힘들고 지쳐도 .... 아니,.. 아닌데.... 내가 바뀌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바뀔려고 그러는 건지. 바뀌어야만 하는건지. 기쁘면 또 기쁜대로 고민하다가 우울에 빠질것 같아요. 우울이란 수영장에 잠수해야 할 것만 같네요. 그냥 아무생각 없이-.. 그래도 할건 많은데 그걸 할 육체적 힘은 ... 아직 지쳐있는건 똑겉네요. 그냥 지금 내상태는 단순히,.. 어리광인건 아닐까.?
만족해힘들다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