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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이혼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아내가 아닌 저 자신으로 살기로 했습니다. 주변사람들과 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남은 시간을 버티는게 더 어렵다고 판단하여 심사숙고해서 결정을 내렸습니다. 잠시 몸과 마음을 추스리고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공허해의욕없음스트레스무기력해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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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vv
한 달 전
앞으로도 힘드실거에요 ......저도 그랬는데...헤어지면서 혼자인것도 너무 힘든데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