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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가족에게까지도 내 생각을 잘 못하는 나에게 주어진건 정말 다행인지 글쓰기 라는 재능이었다. 그래서 항상 엄마에게는 내 생각을 편지로 전했고 그래서 엄마가 납득한 상황도 꽤나 있었다. 근데 그 재능을 가족 다른누군가에게 부정당했다. 같잖은 글이나 쓸거면 집에 처박혀나 있으라면서, 글도 글같지 못하게 쓰는게 라면서. 미칠것같다. 제일 좋아하던게 글쓰기였는데 쓸때마다 생각나서 더는 못쓰겠다
불안해무서워스트레스받아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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