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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soli22
25일 전
마음이 복잡해요. 감정이 뒤엉킨것 같아요. 살아도 힘들고 지쳐요.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요. 나혼자 앓으면서 다 떠안고 있는데 다 내보내고 싶은데 내보내질 못 하고 있어요. 이런 내 맘 이해 가나요? 글 로 써도 내 힘든 마음 다 적지 못 하는데 내마음 나도 모르는데 더 떨어질 곳 조차도 없네요. 이제까지 견디면 뭐 하나요? 난 노력 했고 달라진게 없는데 그냥 죽고싶은 마음만 드는 내 자신이 못내 불쌍하고 가엾네요. 동정심 들어요.
짜증나불만이야스트레스받아속상해불안해우울불안우울해공허해힘들다슬퍼괴로워스트레스혼란스러워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4개, 댓글 3개
글쓴이
25일 전
@!e2bed695643b2f24fe0 몸 은 편해요.근데 마음은 불편 합니다. 언제쯤 이 고통이 끝날까요? 버티는 것 도 이젠 못 할 거 같네요.
글쓴이
25일 전
@!e2bed695643b2f24fe0 고통은 오래 갈지도 모른다? 이건 별로 위로는 아닌거 같은대요?그럼 전 평생 고통의 늪 에 빠져 지낼거라는 뜻 인지?
글쓴이
25일 전
@!e2bed695643b2f24fe0 님 한마디가 지금 나 자신을 더 힘들게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