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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i9158
한 달 전
말이 안통해요
진지하게 몇번 얘기를 드렸는데 결국 원점이에요 말이 안통하는것같고 답답해요 취준중인데요 자격증취득을 위해 사이버대 편입해서 한학기는 공부하고 그다음학기부터 취업준비를 하려고해요 하반기에요. 새로운분야라 일하면서 하기엔 버거울것같아서 한학기는 기초지식을 쌓으려고 하는건데 왜 취업을 안하냐 남들은 일다니면서 공부한다는데 넌 왜그러냐 라는 둥 스트레스를 줍니다. 현재 봉사다니며 전공경험 쌓고있고 알바하면서 용돈은 벌어쓰고 있습니다. 평소엔 문제가 없는데 가끔씩 취업관련 잔소리를 해서 화가 엄청 납니다. 안하기로 했는데 잊을만하면 계속 언급하시니 걱정되는 마음은 알겠는데 죄책감을 느끼라고 하는건지 자기스트레스를 내게 푸는건지 짜증납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 취업이 늦은거는 아는데 저도 목표를 다지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취업언제할거냐는 소리에 힘빠지고 다 때려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이런 말을 들을때 불같이 화냅니다. 화내면 또 미안함에 이게 오래 남아요 근데 또 이렇게 찌르는 말을 하면 아마 그때도 저는 화를 크게 낼거같습니다. 하지만 전 머지않아 또 듣게 되겠지요 예민해서 화가 심하게 나면 소화가 바로 안되고 뒷목이 뭉치면서 머리가 아픕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짜증나불만이야두통스트레스받아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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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1young1
한 달 전
혼자지내면 이런스트레스는 해결되지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