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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yyyyy
한 달 전
전에 재미로 사주를 봤을 때 내가 태어난 사명이 인류애를 실천하는 것이라고 나와서 놀랐다. 나는 인간에 대한 좋은 기억이 거의 없기에 인간을 사랑하지 않는 편이다.ㅎ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니 맞는 것 같은게 포커페이스로 살던 과거와 달리 요즘들어 사람들한테 웃는 게 예쁘다며 자주 웃었으면 좋겠다고, 보면서 기분 좋아진다는 이야길 많이 듣는데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가 나에게 있구나 싶은 생각이 처음으로 들었다. 또, 공감능력이 높은 편이라 대화할때 경청과 공감을 잘하는 편이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보면 돕고 싶고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생긴다. 인류애...라는 단어와 나는 동떨어진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의 그 생각이 약간은 틀린 것 같다. 나를 위해서만 살면 행복할 것 같지만 돈, 권력, 명예를 모두 가지고 나면 공허해진다는 이야길 멘토에게 들은 적이 있다. 내가 타고난 장점들을 살려서 어느정도는 남을 위해 사는 것이 나의 사명이 맞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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