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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정신건강
721019jj
8달 전
애정을 주는데도 ..
말데꾸하지마래서 바로바로 대답하래서 삐지면 금방 풀라해서 자기가 심한말을 해도 그냥 그런넘이라고 생각하래서 ..그렇해 했죠 이렇해 하면 상처주며 싸우질 않을것같구 그남자도 변할줄 알았죠 그사람은 내가한상 복종하길바라거든요 반면 저는 남자는 여자를 돌바줘야 배려해줘야한다는 생각을 같고 있구요 이남자는 한상 이유가 있어요 대화를하면 무족건 답을정해놓고 대화를 하자는데 무슨 대화가되나요 그사람이 잘 못해놓고선 항상이유가 있어서 결국엔 지적한 나만 나빠지는거에요 어쩔땐 정말 내가 일하는 여자인듯 항상 명령하듯하구 여자니까 일해야지 여자니까 나보다더 많히 일해야지 남자는 구조가 달라서 하루종일 일할수없다는둥 저희가 가게를 하고 있거든요 정말 많히도와주겠다고 다짐 해서 하기싫은걸 전 그사람말만믿고 했는데 정말 죽을것같히 저는 일만합니다 도와주라하면 짜증을내고 일못한다고 구박하고 자기는 다 할줄아는데 가게가 좁아서 못한다는둥 아 그래도 잘 살아볼려구 원하는데로해줬는데 전혀변하지는않구 이건 완전 사장과 직원 관계로 대하는태도가 절 미치게하더군요 도데체 이건 무슨 일이랍니까 어떻해 받아들여야하나요 싸우기 싫어서 전 지금 말문을 닫아버렸답니다 헤어지고싶어요 누가도와줬음좋했어요 나좀 여기서 꺼내주길 우린 아이도 없답니다 병인가요 병이면 치료가되나요 참고로 이남자는 자기가 젤 잘난줄알고 세상 불만투성이고 자기말만들어야만하고 아님 욕이거든요 싸우면 헤어자는말과 가게접자는말은 ***번지구요 집도 잘나가구요 생각은 일초도 않하구 막 내뱉는 스타일에 싸우고 싫으면 자꾸 저희집 욕을하구 어른들을 무시하더라구요 머랍니까 내가 잘해야 저희집에도 잘한다는 말은 머랍니까 저도 요즘 죽는상상을해요 어떨까하고 혼란스러워요 헤어져주질 않을까하는 두려움도 있구요 아 한숨 뿐입니다
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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