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일반 고민
silvers
한 달 전
내가 남자였다면
힘들어서 회사 그만두어도 꿈을 위해 살아도 부모가 응원해줬겠지 위로도 해주고 투자도 해주고 난 여자라면서 나이 걸고넘어지고 퇴직전에 자리잡으라 하고 꿈속에 빠진년이라고 욕하지 않겠지. 정말 빨리 죽고싶다. 왜 날 태어나게 한걸까?
힘들다속상해질투나트라우마공허해무기력해스트레스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4개, 댓글 2개
skdus0525
한 달 전
힘내요 같이 조금만 더 버텨봐요🥰
sapp
한 달 전
공감합니다... 저도 남자였다면 맞고살지 않았을거같아요.. 제가 성인이 되고나서 애비에게 좀 대들기 시작했더니 그때부터 안때리더라고요 죽인다고 협박만하고.. 애초에 남자였으면 맞지도않아서 이렇게 우울증걸리지도 않았을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