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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전 다른사람들이 부러워요 친구가 저한테 “넌 항상 웃으면서 보내니 부럽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속으론 엄청 화가났습니다.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고 하고싶은것도 못하고 살고 어머니가 슬퍼할까봐 힘든내색 안하고 지내는데 오히려 부러워 하고있는건 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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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참 소중한 친구를 두었네요. 왠만한 친구들은 질투심에 눈이 멀어, 되려 뒷담화하겠죠. 부럽다고 한말은 정말 소중한 친구를 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