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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달 전
나 보다 못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내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 아니, 성형외과 의사들은 좋아하겠다 안 고칠 데가 없으니까 이런 얼굴은 존재자체가 민폐라서 그냥 조용히 살려고 우울해도 어쩔 수 없어 선을 넘은 건 맞으니까 나는 정말 못생겼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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