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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나 보다 못생긴 사람은
본 적이 없어 내 얼굴을 좋아하는 사람도 없어 아니, 성형외과 의사들은 좋아하겠다 안 고칠 데가 없으니까 이런 얼굴은 존재자체가 민폐라서 그냥 조용히 살려고 우울해도 어쩔 수 없어 선을 넘은 건 맞으니까 나는 정말 못생겼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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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못생긴 사람이 있긴 해. 친구관계에서도 아 쟤 못생겼다 라고 외모 평가하기도 해. 그치만 못생겼다고 뭐? 다른 재능 없어? 못생기면 인생 다 산거야? 성형도 해. 돈도 벌어. 본인 가치 드높여. 과연 못생겼다고 놀렸던 애가 여전히 널 비웃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