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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남들은 내가 이혼 한 후로 시댁안가니 좋겠다고 한다 아닌데.... 더 짜증나는데 이럴땐 친정에 사는것도 힘들다! 친정엄마는제사를 지내는것도 아니면서 각종 전을 다 부치시고 고기도 많이 재고 누가 시집가냐고 남들이 하는말 ㅋ 말로는 아무데도 안가는 우리 먹자고 하는거라는데 잔뜩해서 언니네 갖다줄꺼면서 작년 추석에도 태풍이와서 우산이 뒤집히는데도 나보고 갖다주라더라 비 쫄딱맞고 고맙다는 소리도 못듣고 어제두 배를 무거워 낑낑대며 사다 언니네 오니 바로 깎아주더라 내가 파래무침하게 1개만 사자니까 비싸다고 안된다더니 언니네 먹고 1개 남으니까 내일 파래사다 무치란다 오늘은 아침부터 전부칠 준비중이고 몸이 안좋은 나는 약먹어가며 하루 종일 부쳐서 또 언니네 갖다줘야겠지 명절이 끝나고 오면 저녁먹자 할테고 또 그잘난척을 들어하고..... 정말 명절이 싫다!
불만이야의욕없음두통우울우울해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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