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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gyutaemun015
한 달 전
가족 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는 22살 대학생인데도 가족관계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아빠는 감정을 예측할 수가 없는데다 욱하는 성격이고, 말투는 지시적이고 명령적이고, 제대로 설명도 안해주면서 제가 못알아들으면 화내기 일쑤고, 별것도 아닌 거에 트집이나 잡고 시비나 걸어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아빠의 성격 때문에 집에 아빠가 들어올때 마다 불안하고, 아빠하고 어디를 못 가겠습니다.회사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풀고 있는 느낌입니다. 동생은 이제 중학생이 다 되어 가는데 제 말도 안듣고, 제가 뭔 말만 걸면 짜증내기 일쑵니다. 제가 동생이 말 안들으면 아빠가 화낼까봐 저도 불안해합니다. 이런 가족 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어찌해야 좋을까요?
불만이야트라우마걱정돼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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