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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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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강아지가 출산을 하거나 수술을 해야 건강이 나빠지지 않는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우리 강아지는 출산을 하게 되었다. 두마리의 강아지를 놓았고, 내가 감히 저 고통과 과정을 겪진 않았지만 우리 강아지를 보면서 아 내가 마치 엄마가 된냥 같이 살아간 느낌이였다. 무엇보다 작은 아이 강아지들을 보면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뻐서 안아주고 보듬어주고 보호해주고 싶었다. 엄마가 되면 이런 느낌이겠지 싶었다. 아이 강아지는 무럭 자라나서 어른 강아지가 되었고, 출산은 참 고통스러운 과정임을 알아서 수술을 했다. 오들오들 떨었고 참 불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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