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다짐
continue
한 달 전
나는 애초에 부족한 적 없다. 그러니 그냥 채우고 싶으면 채워가면 된다. 나라는 사람은 온전하다. 모든 사람이 그렇다. 비교 할 필요도 없다. 부족이라는 것도 남과의 비교에서 나온 것 같다. 비교하면서 감정 낭비하지 말고 나의 성장에 귀를 귀울이자. 나만이 나를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대신해줄 수 없다. 그러니 하루를 살아가야만 한다. 선택도 남이 대신하게 놔두지 않을 것이다. 돌아보면 나는 친구 혹은 가족이 내 인생을 선택해주기를 바랬을지도 모른다. 맘편하게 남이 선택해준대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 적도 있다. 그런데 선택권을 잃어버린 나는 항상 누군가에게 휘둘리고 내 시간 또한 남이 선택한 대로 그 시간 속에 살았다. 그로인한 결과는 내가 책임져야했다. 선택권을 남한테 맡긴 것도 내 선택이었다. 뭐 이것에 대해서 자책할 필요도 없다. 이제부터는 내가 선택하면 그만이다. 책임을 지고 자유로워지자.
감사해기대돼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