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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비공개
한 달 전
이제 끝이라고 결심했는데 너와 나의 인연은 여기까지인걸로 정리했는데 왜 다 놓으려고 하니까 연락해 먼저 연락 안하던 네가 갑자기 이러면 내가 또 흔들리잖아 난 이제 모르겠어 계속 이어가기엔 내가 너무 지쳐 근데도 아직 마음 한켠에선 못 놓는 네가 오늘은 왠지 미워 —————————————————————— 결국 받아준 네 연락은 이 새벽에도 나를 내내 웃게 만들만큼 달콤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 넌 나를 잘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한것 같으면서도 아리송한 너가 나는 더 혼란스러워
짜증나힘들다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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