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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yeaji0513
한 달 전
엄마의 권유로 정신과를 갔는데 원장님께서 약물이랑 상담 병행하자고 했다고 아빠한테 말했더니 언제까지 약물에 의존하면 살래, 평생 약 먹을래 라고 그러신다.. 나도 답답하고 힘들고 비싸게 병원진료비, 상담비 드는 거 죄책감 드는데. 속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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