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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kwcywe4201
한 달 전
이제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남중 다니다가 공학으로 간단 말이야? 어우 쏏 기분 째지자나 근데 걱정되는게 하나 있어 나는 안 친하면 괜찮은데 친해지고 나면 장난도 심해지고 선을 조금씩 넘을 때가 있어 그래서 친해지는게 두렵기도 해 가끔 그렇다고 안 친하면 더 싫어서 친해지려고 하는데 내가 친구들이랑 안맞는거일 수도 있는데 여태까지는 그랬어 그리고 학교에서 좀 그런애들 있잖아 별거 안하는데 애들이 꼬이는 애들 난 맨날 다가가는 편이었지 내가 학교에서 좀 나대는 편이라 그런지 몰라도 내가 맨날 다가가야지 애들이 날 알아줬어 내가 드립치는건 다 웃어주고 좋아하는데 왜 먼저 안 와주는지 이해가 안갔어 그래서 내 말을 곱씹어보니 드립은 거의 상대를 비하하는 느낌으로 많이 했던 것 같아 근데 이건 이렇게 안하면 애들이 웃질 않으니까 웃기고 싶은 마음에 계속 했어. 이것 때문에 일은 생기지 않았지만 그래도 이게 나한테 애들이 다가오지 않는 이유 중 하나였을 거라고 생각해. 요즘엔 고등학교 가서 어떻게 생활할까 생각 중이야 그냥 나대로 살까 아님 바뀌어 볼까 특성화 학교니까 그렇게 힘들진 않을 것 같아 이렇게 글 쓰다 보니까 아무말이나 쓰게됐는데 쓰다보니 마음이 조금 긍정적으로 바뀐 것 같아 좀 편하다...ㅋㅋ 근데 지금 오줌마려운데 졸리고 화장실가기 귀찮은데 어떻게 할까?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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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zBus
한 달 전
말투 바꿔. 남 비하하는거 되게 질낮아보임
글쓴이
한 달 전
@LuzBus 나도 평소에 애들 보면서 너같은 생각 많이 했어 진짜 난 내 생각만 하는 것 같네 고마워
LuzBus
한 달 전
파이팅.
글쓴이
한 달 전
@LuzBus 싸랑해~
shshdj44
한 달 전
비양심적인 새끼 남팔아서 사는넘이네 ㅋㅋ 급식충새끼 저런놈이 양심 비양심을 논하네 언어9등급 새끼 ㅋㅋ공부나 열심히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