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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chktjsdk
한 달 전
정신과 의사가 내담자 탓함
가족이란 인간들이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이 심한 혐오주의자들이라는 건 가족들이 100개가 아니라 1000개를 잘해줘도 변하지 않고 그래서 치료를 끊임없이 방해하고(약 빼앗기, 가방뒤지기, 그럴거면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지르기 등등)네 의지가 약해서라며 끊임없이 내 탓을 하는데 의사선생님한테 말하니 "뫄뫄씨는 성인이다. 가족들이 치료를 반대한다고 치료를 못 받는 건 말이 안된다"이런 소리를 해서 "저는 선생님이 그렇게 말할 때 마다 너무 상처입는다." "지금 내가 의존적이라고 말하는거냐" "혹시 내가 피해의식이 있다고 생각하는거냐"하니 "공격적이다"라고 말하는데 너무 자살하고 싶다. 동시에 "역시 내가 문제구나"이런 생각 밖에 안든다. 그치 내가 하자품이지
짜증나불만이야스트레스받아속상해화나두통강박답답해우울힘들다무서워공허해불면우울해불안무기력해공황불안해슬퍼의욕없음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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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r0
한 달 전
정신과의사도 의사이기전에 인간이라 그사람만의 성격과 인격이있고 상담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 의사말이라고해서 법인마냥 본인을 탓하지 마세요. 너무 스트레스라면 본인에게 맞는 다른 의사선생님을 찾는것도 좋아요. 자신을 완전히 공감할수 있는건 자기 자신 뿐이에요. 의사도 결국은 남이고 어느 정도의 공감과 위로를 줄 순 있지만 그게 진리나 해답도 아닙니다. 제 말의 의미를 잘 아실거라고 믿어요. 그런말이 있잖아요,진정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하는 인간들은 약았고 정치질 잘해서 피해주며 잘 살아가고 그런사람들에게 피해받아 상처받고 우울증온 사람들이 정신과를 가니까 근본적인 해결이 안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