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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한 달 전
천식으로 숨이 차서 너무 무서워요 고3인데 공부할때 숨이 어무 차서 보니까 천식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가볍게 넘어갔는데 갈수록 심해져요 오늘처럼 미세먼지 많으면 호흡기 치료없이는 호흡곤란이 올수 있기에 더 신경써야 됩니다 깨어있을때는 제가 신경쓰면 되지만 잠들었을때 어제 밤에 정말 죽을뻔했어요 꿈에서 서서히 누구 제 목을 졸라서 숨이 아예 안 쉬어지는 겁니다 그 순간 깨긴 깪는데 숨은 똑같이 못 쉬고 있고 손가락 하나 까딱 할 수도 없어서 빨리 몸을 굴려 죽기살기로 침대 밑으로 떨어졌어요 그 소리 듣고 엄마가 와서 응급실 갔는데 제 기관지가 너무 좁아져서 갑자기 호흡곤란이 왔고 뇌에 산소가 부족해서 미토콘드리아의 활동도 느려져 손가락 하나 까딱 할 힘도 없었던 거라군요 정말 무섭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천식이 없었는데 올해 급성으로 나타나네요ㅠㅠ
호흡곤란불안어지러움신체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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