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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DWSHL
한 달 전
침대 껌딱지 된지 6개월 째. 본가에 내려가기 싫다. 명절 없었으면. 가서 또 나만 유별난 년 됐다 오겠지.... 벌써부터 스트레스.. 한숨나온다... 이러면서도 온전히 끊어내질 못하는 뜨뜻미지근한 내가 싫다...
무기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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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lkp
한 달 전
핑계대고 가지마세요.
글쓴이
한 달 전
@mnlkp 흐... 그러고 싶은데 하루종일 전화 불나느니 그냥 가서 죽은듯 있다 오려구요.....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