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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jesus2
25일 전
친정 엄마가 시댁에 갔다주라고 전복장을 정성들여서 해주셔서 시댁에 갔다 드렸더니요 남편 여동생이 무식하게 많이도 해왔네 라고 .... 충격먹어서 아무말을 하지못했어요 결혼한지 3년 되가는데요 꾸준히 시댁의 갑질과 언어폭력을 못참아서 더이상 시댁에 가지않고 있습니다 여러차례 이혼을 요구했는데 남편은 죽어도 이혼을 안한다고 해요 이젠 마음을 비웠어요 휴...말하고나니 머리가 조금 개운해요
힘들다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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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25일 전
시집살이 고되셨겠어요...
yongvv
23일 전
그말 한마디 한마디 쌓여 상처받고.... 이혼했네요 사람은 안변해요
글쓴이
23일 전
@yongvv 잘못한것도 없는데 틈만나면 잡아먹으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남편한테 애초에 잘난 며느리 잘난 새언니 들이지 그랬냐 그랬거든요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이라고 자기들은 그지같이 대우하면서 며느리는 끝까지 참고 착하게 굴기 바라는 사고방식도 이해가 안가고요
yongvv
23일 전
딱 제맘이네요 그냥 눈에 안차는 며느리 들어온거죠 세상 자기들이 제일 잘났고 자기자식이 최고 대놓고 차별하고 수시로 서운한말 상처주고 저한테 잘했대요...말이안통하죠.... 정말 불행했어요 헤어지고 나서도 다 제탓이네요 제가 잘난것도없는데 자기들은 다 받아줬다면서ㅋㅋㅋ 이해해준거마냥 ....그런말 조차가 말이 되나요~~~ 힘드시겠어요 정말ㅜ
yongvv
23일 전
말안하면 몰라요 그때 할말다할껄 후회돼요 요즘엔 할말 다하잖아요 서운한말 할때 그때그때 다얘기하세요..참으면 계속 만만하게 볼거에요
글쓴이
23일 전
사람은 잘나고 못나고를 떠나서 사랑해야 할 대상이고 그것이 사람됨인데 우리 대한민국 결혼문화는 많이 비뚤어져도 한참 비뚤어져있어요. 결혼하면 시댁은 마치 권력이라도 얻은 모양이에요 저는 기독교라서 절대 이해못하겠어요 정말 님도 어이없고 참 어이없었겠어요ㅜㅜ
uuuuoo
16일 전
와..미친!!기본예의도 없는 지들이 무식한줄은 모르나??차라리 잘됐네요.남편은 이혼을 거부하니 현재 아쉬운건 시짜들이지 님은 아니잖아요.이번 기회에 님의 권리 제대로 찾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