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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고백
karoe
8달 전
모든것이 해결 되면 좋겠다 우리 엄마는 항상 내가 학원을 안가면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빨리 뒤져 줄테니깐 니 알아서 살고 엄마 찾지마) (이 쓸모없는 년아 너떼문에 박에 나가기도 창피해 ) 다른 아이들은 이러는데 너는 왜그러니 아휴 미처 돌아 버리겟네)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이 ***같은 년아) 항상 나한테 이렇게 말씀 하신다 난학원을 다니는게 싫다고 말하지만 우리 엄마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았다 난그저 엄마가 내 마음을 알아쥬면 좋겠다 하지만 엄마는 다른 사람이 됀다 어떨떼는 천사 같지만 어땔떼는 악마로 변한다 어짜피 난 공부도 못하고 학교 생활도 잘하지 못해서 살고싶지 않다 아마 내가 죽으면 엄마도 걱정거리도 없고 더이상 스트레스도 밭지 않을 것이다 난그져 왜토리인 것 같다 내편은 아무도 없고 근양 다 끝내고 싶다 물론 아빠한테도 말하지만 아빠도 (걍 내쫏아버려)라고 한다 엄마도 나떼문에 암이 생겨서 얼마나 살수 잇는지는 모른다 만약에 내가 학원을 안다니면 엄마 아는 사람들이 막 나를 쩨려보고 수근수근 거린다 나도 엄마 한테는 도움이 돼고 싶지만 이젠 더이상은 버티기는 힘들다 제발 오늘 엄마가 돌아 오시면 좋겠다
어지러움힘들다혼란스러워답답해우울우울해실망이야괴로워외로워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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