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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tkrhkgo
한 달 전
무엇이 문제인지 왜이리 쳐질까...아파서 일까 엄마 때문일까 .. 목표도 꿈도 없어서일까.. 먹고 살만해서 일까...때아닌 봄 기운때문일까..문득 막 혼자같고 외롭고..엄마와의 관계 때문일까..명절되니 더 그런가..그만큼 나에게 큰 존재인데.. 부모와자식간의 신의가 돈으로 무너지고 걱정도 익숙해지는구나...그래서 그 감정 무시하려하다보니 지금의 지금 심정인건가...나도 나를 잘 모르겠다
공허해무기력해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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