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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namone1067
한 달 전
내겐 미래가 안 보인다. 앞으로 더 행복해지게 된다든지는 보이지 않고 눈을 감는 것만 생각하고 떠올린다. 살아있는 게 혐오스러워서 나 자신이 내게 죽으라 말해도 그저 가만히 듣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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