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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한 달 전
언니한테는 제가 남이가 봐요.
제가 전구를 갈떼 전구가 터져서 손이 베었는데 피가 나서 밴드를 붙었어오. 근데 쌀을 사러 나갔는데 쌀을 들다가 상처가 벌어져서 피가 뚝 뚝 떨어져서 화장실 가달라고 했는데 제눈을 피했어요. 엄마랑 같이 있고 싶어서... 제가 혼자 살면서 학교 다닐떼도 왜 쟤 밥 챙기냐고 밥 먹든말든 신경 끄라고 하면서 자기는 엄마랑 같이 살았어요. 하루는 내가 아퍼서 엄마랑 같이 있었는데 제가 자는 사이에 엄마가 집으로 갔어요 언니 밥 먹여야된다고. 너무 화가 났어요. 자기는 OOO 챙기지 말라고 하면서 . 언니라면 동생이 아팠을떼 엄마랑 같이 있게 나둘텐데 엄마 와서 좋아겠네요. 매일 같이 있었으면서. 언니는 제가 사고로 죽어도 엄마랑 같이 붙어있을거 같아요. 집에서 다쳐도 걱정 안하는데 밖에서 다친다고 걱정할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속상해질투나우울괴로워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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