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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lllpOuOqlll
한 달 전
남친과 결혼을 약속하고 각자 집이 있지만 거의 반동거식으로 놀러와서 자고 출근가고 합니다. 근데 그동안 알고있긴 했는데.. 출근할 때나 약속 있어서 나갈 때 시간이 없으면 보통 빨리하려고 하잖아요? 근데 제 남친은 제 눈에 너무 밍기적 거리는거 같아서 너무 답답해요.. 보다못한 제가 출근준비를 도와주는데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자꾸 옷입는것부터해서 다 밍기적거리니까 양말 한짝 신는데 한세월 걸리는거같아 한짝은 제가 뺏어서 신겨주고.. 그렇게하다보니 하나부터 열끝까지 출근준비를 제가 대신 다 해주네요..후... 전 출근이 9시까지고 가까우니까 늦게 일어나도 되는데 남친은 오전5시에 일어나야하니..일어나는 것도 제가 깨워야 벌떡 일어나지 안그럼 밍기적... 그럼 또 전 오전 7시에 일어나도 될걸 오전 5시에 일어나서 출근준비 도와주고 출근시키면 눈 잠깐 붙이고.. 잠을 많이 못자니 항상 ㅠ 3-4시간밖에 못자고 일어나서 남친 출근시키고 또 50분정도 눈붙였다가 일어나서 내출근준비를 또 해야하고.. 정말... 피곤해요.... 같아
짜증나불만이야키우는속상해화나우울해자고싶다힘들다내가슬퍼스트레스받아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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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lkp
한 달 전
남친의 습관을 고치기 어렵다거나.고칠수 없다고 생각하시고. 선택을 하셔야되실듯 합니다. 습관을 고치려면 늦을때마다 전기 충격기로 지지면되는데 남친이 도망 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