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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나는 개쓰레기다. 아주 어릴적, 초등학생일 적에 나쁜 일을 저질렀다. 두 명의 아이의 책상에 낙서를 하고 폭력을 저질렀다. 사과하고싶지만 사과했을 때 그 상처를 건들이는 행동이 되어버릴까봐 사과도 할 수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과는 시도때도없이 괴로워하는 것 뿐일 것 같다. 나는 그 일로 이렇게 힘들어도 그 아이들만큼은 그 일에 대해 더이상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일로인해힘든 것은 나 혼자였으면 좋겠다.
부끄러워충동_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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