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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가족
tty668
8달 전
엄마는 매일 한숨쉬시고 죽고싶다 살고싶지가 않다는 말을 계속 하시고 무슨 질문을 하면 '그게 뭐가 중요한데' 이런식으로 부정적으로 답합니다. 또한 맨날 저보고 너가 부럽다 난 왜이렇게 불행하냐 이러시고 엄마는 제가 중학생때부터 너희 아빠랑 사는건 정말 지옥같다 너네 다 크면 다 갈라설거다. 이런말을 계속 합니다. 전 정말 가족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숨막히고 괴로운 것인가 생각하게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사람만나는것도 두렵습니다. 엄마는 저에게 너 정말 부럽다 너 인생이였으면 좋겠다고 매일 말하지만 저는 많이 불안하고 엄마를 무의식적으로 닮아가게 될까봐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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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rwlgh1114
8달 전
음 우선 많이 힘드시겠네요 어머님도 많이 힘드니까 그런말씀하을 하시는것같고. 조금만 더 어른다워져봐요 이해해주세요 얼마나 힘들면 그런말씀을 하실까요 감히 상상히 안되네요 꽃은 겨울에 엄청 힘든시기를 극복하고 봄에 활짝핍니다 글쓴이분도 어머님도 언젠간 봄이 올꺼라 믿고 생각합니다 여행많이다니세요 그럼 달라져요. 그러 행복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