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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meThru
한 달 전
고민입니다.. 보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스무살이 된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습니다. 반한 이유는 목소리가 너무 아름다워서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과 제가 사는 곳이 너무 멀어 고민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은 종종 저한테 “세상에 여자 정말 많고, 되도록이면 가까운 곳에 있는 여자를 만나라” 라곤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사람이 정말 너무 좋은데 어떡할까요? 고백하는 게 나을까요? 물론 저 혼자만 좋아하고 그 사람의 마음은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솔직히 마음이 궁금해 연락해보고 싶지만 연락 조차도 두렵습니다. 괜히 연락 했다가 제가 하고 있는 일을 방해하거나 귀찮아 할 수도 있어서 입니다.
답답해무서워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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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dummy
한 달 전
사는 곳이 멀다고 하셨는데 혹시 여자분을 어디서 만나셨나요?
글쓴이
한 달 전
@Sweetdummy 게임에서 만났습니다
Sweetdummy
한 달 전
게임에서 만나면 막 나쁜 관계다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마음을 정리하시고 다른 분을 만나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글쓴이
한 달 전
@Sweetdummy 만약 그 사람이 아니면 절대 안될 거 같을 땐 어떻게 해야하죠??
Sweetdummy
한 달 전
그럼 그냥 고백 하신 다음에 글쓴이님께서 알아서 정리하시거나 관계를 이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그 분께 너무 매달려 계신 느낌인데 그분이 글쓴이님에게 관심이 없을 경우도 생각해보시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