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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진로
jieun0344
한 달 전
이대로 가다간 미래가 안 보여요ㅜ
저는 평범한 여학생이고 중학생 2학년을 올라갑니다 제가 예체능을 잘하고 공부에는 소질이 없어요ㅜ 수학은 더더욱 못해요 수학숙제를 하면 그 숙제를 다 틀린다고 보시면 되고요 국어는 조금 괜찮은데 중학교꺼가 너무 어렵고 그래서 답지를 보지 않으면 하지 못할만큼 못 따라가요 근데 이렇게만 살다보면 내 미래가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지금 제 진로가 확실하지도 않아서 더욱 불안하고 그래요 빨리 진로를 찾아야지 공부보단 그 꿈 쪽으로 더 나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앗 그리고 저는 미술을 전공할려고했다가 경제적문제때문에 하지 못했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로 남겨져서 미술쪽으로 하고 싶진 않아요..ㅜ
답답해불안걱정돼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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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하고싶은 일은 뭐예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그게 딱히 없어요ㅜ 근데 사진찍을때 행복하더라고요 노래 부를때나.. 행복해요
iwritethis
한 달 전
하고싶은일이 있길 바라네요. 사진촬영도 영상감독 사진작가 영상작가 등 다양하니깐요. 꼭 취업으로 연결시켜서 뭘할지 생각하길 바라네요.
글쓴이
한 달 전
@iwritethis 감사해요ㅜㅜ
seyeon0828
한 달 전
벌써부터 압박감에 너무 시달리지마요 ㅠㅠ 저는 고2인데 아직 꿈도 없고 잘 하는 것도 없어요 ,, 그래도 아직 중2니까 시간 많아요 ! ! 천천히 생각해도 안 늦어요 ! ! 저는 중학교 때 많이 놀걸 ,, 이라고 생각합니다
qwerty357
한 달 전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다르다는걸 나는 나중에야 알았어요.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일이 할 수 있는 일인 것만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잘 맞지도 않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따지고 보면 직업을 고르는 데 정말 고려할 게 많아요. 이걸 다 따지고 생각해서 한 가지만 골라야 하니 머리가 아픈 문제인거라고 생각해요. 작성자 분은 아직 어려요. 이것저것 다 해보고 맞는 일, 좋아하는 일만 찾아도 괜찮아요. 그 나이는 그러는 나이에요. 주변에서 하는 말들이 신경쓰이고 걱정되겠죠. 하지만 아직은 더 고민해도 괜찮아요. 그렇다고 현실을 보지 않아도 되는건 아니에요. 우선은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구분해보세요. 나이별로 직업을 굳혀가는 단계를 밟는다고 생각해보자구요. 하나하나 차근차근 나에 대해 알아보고 나에게 맞으면서 내가 타협할 수 있는 적정선을 찾는거에요. 그렇게 하나씩 굳혀가면 된다고 생각해요. 아직 어린 나이니까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너무 부담 갖지 말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