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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ieun18
한 달 전
친남동생이 개롭히고 까불다
18년동안 살았는데 동생이 자꾸 까불고 개롭히고 제말을 따라하고 자기가 불리하면 제가 말을 하려는것을 막고 깨불고 죽먹으로 때리고 부모님한테 말을 하면 저만 혼나고 너무나 억울해요 부모님은 너가 누나니까 참아라 근데 참는데 한두번어야지 동생이 앞으로는 안하겠다고 약속을했는데 다음날이면 약속을 억기고 언제 약속 했다고 하면서 자꾸만 까불고 차라리 그냥 지금이라도 가출 하고 싶을 때가 많고 생각이 들어요 또 가족들도 제 마음을 몰을고 오히려 저만 더 혼내요 그래서 제 방에 들어가서 혼자 문 닫고 울때가 많아요 제가 약하게 태어났고 힘도 없는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불만이야짜증나스트레스받아속상해질투나답답해괴로워우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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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uu
23일 전
저고 어린적애는 고3때까지도 엄청 싸웠어요 치고박고 엄청 싸웠는데 성인되고 보니깐 다른 남매보다 친해요 지금은 힘든 감정이 많이 올라 와도 서로 그렇게 속을 다 보이면 나중에는 더 친해 지더라구요 힘내요~ 그리고 동생이 누나한테 그런건 관심 받고 싶어서 그래요 까불고 깐죽 되면 관심을 가지고 장난 다 받아 줘요 단 도가 넘어 가는 행동은 가르쳐 줘야 줘 그 선을 몰라서 그래요. 관심 받고 싶은 맘 없으면 건들지도 않아요
글쓴이
23일 전
@okuu 네 감사해요^^ 제가 동생한테 가르쳐도 말은 따라해요 그리고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오히려 도움은 안돼요ㅎ 그래도 덕분에 많은 도움이 돼네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