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한 달 전
아....너무 속상해요. 안그래도 돈이 없어 죽겠는데 졸사 살 사람은 비용을 지불하라고 공지가 떠서 작년에 분명 돈을 낸 것 같은데 의심하면서도 입금을 해버렸네요. 근데 주위에 말 들어보니 그때 신청 못한 사람이 있을까봐 다시 공지한거라고 하더라고요ㅠ 저는 작년에 지불한 것이 맞았고요... 지금 당장 돈도 없어서 점심도 완전 편의점 삼김 먹고 그렇게 다녔는데... 환불하려고 문의해보니까 환불조치는 다음주부터 가능하다고 하고ㅠ 짜증나네요. 저를 헷갈리게 공지한 사람들도 원망스럽지만 무엇보다 한치 의심도 없이 냉큼 돈을 보낸 제가 답답해요. 참.... 어이없게도요. 왜 그랬지 했어요. 그 당시엔 얼른 살지 말지를 결정하고 다시 제가 해야할 일을 몰입했어야하는 생각이 들어서 급하게 했네요. 그 후에 돈을 엉뚱하게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온통 그 입금한 돈만 보여서 결국 할 일도 제대로 해결도 못하고....
슬퍼스트레스받아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0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