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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RiRin06
한 달 전
무언가 한것 없지만 힘든 하루였어요. 비가 조금씩 왔어요. 많이 온건가...? 굳이 우산을 가지고 나가지 않아도 비를 맞지 않았어요. 차도 있고.. 우산없이 다닐수 있는 거리에 집도 있어서. 요즘 계속해서 잠을 못자고 있어요. 작은거에도 잠에서 깨버리고, 깨우는 바람에, 오후에 일어나는데도 나는 잠을 잘 못자요. 이제 설날도 곧이네요. 성인이 되었다고 지갑을 사주는 부모님. 뭔가 내가 아기자기한걸 좋아해서 그런건지. 아님 그런게 어울려서 그러는지. 얘같이 생겨서 그런건지. 또래랑 비교하면 나는 성숙한.. 스타일이라고 할까요? 옷 입는것부터 나완 너무 안어울려요. 귀엽고 어기자기한걸 좋아하는데 저는 그게 더 잘 어울려요. 또래 친구들처럼 성인같아 보일 그런 옷들과 장식품..? 뭐 가방이라고 한다고 해도 나완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몸둥아리도 ... 어디가면 진짜 적게는 초6? 에서 중학생으로 밖에 안봐요. 좋은,..건가.. 잘 모르겠어요. 친구도 애같다며, 강아지같다며 장난식? 진담?으로 개새끼개새끼 하는데.. 뭐 기분 나쁘진 않아요. 남들이라면 다 기분 나쁠수도 있는걸 까요..? 아무렇지 않은 나를 보고 가족들이 알면 괸히 맘 상할까요? 생각해본적은 없는데 그럴수도 있을까,..나? 내가 이상해서인지... 내가 이상한건가. 이상한가. 그냥 나는 헤- 웃어넘기는거 같은데. 머리가 길어지니 그냥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이것도 금방일까요,.? 전에 했을땐 두달정도 되서 뗏던것 같은데.. 힘들었던 기억밖에 없네.. 이쁘다곤 했는데 막 꾸미고..?? 지금 생각해보면 이쁜것 같지도 않고... 이번에 한것도 괸히 했나? 힘들까 별로 인것 같기도 하고,.. 했는데 이쁜것 같아서. 아직 힘든것도 없는것 같아요. 머리에 조금 조심스럽지만 이것도 금방이겠죠,.?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요. 몇일전부터 머리가 왜이렇게 아프지.. 조금전에 엄마가 빈혈약을 흔들며 먹으라 그러더라구요. 언제 받았더라... 작년 초.. 딱 일년된것 같아요. 아, 아닌가. 언제갔더라.. 2년 전..?? 어쩌다가 피검사를 했는데 빈혈수치가 많이..??? 뭐 낮다고 그로더라구요. 그렇게 한달치 받은 약 두박스가 있는데... 한통에 반도 안먹었어요. ㅋㅎ 맛이 그렇게 없는것도 아니고.. 액첸데... 맛없는건 아닌데.. 그냥 약이라는 이유에 소름이 돋고 거부감이 들고... 으엑- 그것도 유통기한 얼마 안남았다고 그러더라구요,.. 전엔 막 빈혈때문에 머리 띵하고 막 이상했는데, 또 요즘엔 괜찮은것 같더니 얼마전에도 띵- 하더라구요. 그러고 지금도 나쁘지 않은데,. 나는 왜 아프고... 힘들고 지치기 까지 한데, 왜 피도 모질라.... 나도 고등학교에서 얘들이 헌혈한다고 하면 나도 하고싶고 하자하자 하는데.. 또 내가 받아야 할 처지에 무슨.. ...나 진짜 약 먹어야 되겠네- 그런다고 뭐 피가 생기는건가.. 나는 왜 피가 없지.. 피 그렇게 잘 나는것 같더니, 작은거에도 피는 잘 나오는것 같더니... 왜 이 이야기가 나왔지.. 힘들어서 그런가 졸려서 그런가.. 배불러서 그런가..?ㅋㅋㅋㅋㅋ 멍청이. 조금 몽롱-한 상태에요. 결국 오늘도 미뤄버리네요.. 오늘은 이 배경사진처럼 무지개가 생각나요. 예쁜 하늘에-.. 얼마전 창문..? 에 비춰서 바닥에 무지개빛을 본적이 있거든요. 또,. 그런거에 좋다고 사진 찍었었는데-.. 내일 친구들 만나러 가려나-? 만나려나? 내 머리도 짜잔- 보여주고 싶은데. 이제 준비시간은 배로 들었어요. 피곤하면 자면 되는데.... 또 왜 눈은 안감기는지..모르겠네.. 놀러가고 싶다-. 놀러가고싶어.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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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sj1010
한 달 전
놀러가요 갑작스런 약속이 오히려 생기를 불어 넣어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