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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8달 전
그래 확실히 좋아졌다 지금의 나는 예전에는 배에 칼 넣고 죽어버리겠다 생각했잖아 지금은 내 인생을 돌봐주는 방법을 차근히 배우기위해 노력까지 하고있어 너 진짜 많이 달라졌어 훌륭하고 너무 잘 컸고 잘하고있어 최고야 훌륭해 그때에는 누군가가 날 죽이려 저주를 하고 있던거야 분명 지금도 호시탐탐 내가 주저앉도록 틈을 노리고있겠지 하지만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 얼마나많은지 그 힘은 얼마나 내게 살*** 힘을 주는지 그 누군가는 모를거야 그는 오로지 자신밖에 모르고 교만하고 악하니까 나는 나대로 나의 길을 걸으며 내가 원하는일의 고난을 겪고 견디며 좋은 인생을 느끼고싶어 예전의 것을 그리워하지 말자, 돌아보지도 말자 예전의 것을 그대로 받아먹고 토하며 추락해가던 습성따윈 냉정하게 잊어버리고 지금처럼 내가 살 수 있는 것들을 먹어가며 잘 살아가면 되는일이다 나는 아무것도 확실한것도 없고 겁도 많지만 그래도 살기위해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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