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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dbskqkr1
한 달 전
설이 다가오니 마음이 멍하네요.. 부모님 이혼하고나서 시골 내려가면 큰어머니가 저한테는 엄마 닮아서 싫다고 칼주면서 나가 죽어라하면서 오빠한테는 불쌍해죽겠다 하고 너무 차별이 심해서 그때부터 안가는데 명절만 되면 우울해죽겠어요.. 저만 우울한가요....
힘들다불안의욕없음공허해외로워슬퍼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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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die3
한 달 전
에휴 그게 사람이 할짓인가요 칼을주고 그런소리를 하는게... 다잘될꺼에요 힘내요 극복할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