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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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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
하루에도 수십번 죽고싶다는 생각 원망과 분노로 가득한 사람들 그속에 웅크리고 매일 밤을 울었다. 나는 누구에게도 어디에서도 환영받지 못하는 쓸모없는 존재인가 라는 생각 그럼에도 한가지 나를 지탱해주는 위로라면 이런 불행한 생각에서 거리를 두려는 연습을 하면 나아지지않을까... '아무것도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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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한 달 전
당신은 이미 잘만 살아가고 있어. 누군가는 당신을 질투해. 질투심은 철저히 거리두어. 돌아오는건 공격뿐이야. 당신은 잘만 살아가고 있어. 이런 공격 거뜬하게 뛰어넘어. 이런말 저런말 신꼉쓰지말어. 어차피 공격할 사람은 늘 공격만 해. 당신은 더 단단해져. 그 누구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방어해. 그리곤 어느새 높은곳에 모든걸 내려다 보아. 아 값졌어. 이겨내길 잘했어. 그래서 올라갔어. 내리막길은 준비해. 올라가고 내려가. 계단을 오르듯 내리듯. 엘레베이터는 빠르기만 해. 금새 올라갔다 또 금새 내려가져. 계단으로 차근차근 올라가. 올라가서 지쳐 내려오지마. 내리막길은 편해. 그래서 금새 내려가져.